말러 / G. Mahler
후기 낭만주의 - 근대 과도기방대한 스케일과 심오한 철학적 탐구를 통해 낭만주의 교향곡의 마지막 정점을 찍고 근대 음악의 문을 연 작곡가이다.
말러 교향곡 제2번 다단조 <부활>
Symphony No. 2 in C minor, "Resurrection"
I. Allegro maestoso. Mit durchaus ernstem und feierlichem Ausdruck
II. Andante moderato. Sehr gemächlich. Nie eilen.
III. In ruhig fließender Bewegung
IV. "Urlicht". Sehr feierlich, aber schlicht
V. Im Tempo des Scherzos. Wild herausfahrend
삶과 죽음, 그리고 영원한 부활의 질문을 던지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제2번 <부활>은 낭만주의 교향곡이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정점을 제시합니다. 거대한 오케스트라, 합창, 독창자가 펼치는 장대한 서사는 인간 존재의 근원적 고뇌와 희망을 탐색하며 듣는 이에게 깊은 영적 울림을 선사합니다.